올해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과세기준이 될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이 확정됐다.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올라 '역대급' 세 부담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소유주들이 추가로 매물을 처분하기보단 '버티기'를 선택할 것으로 전망했다.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아파트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 19.05% 상승했다.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지난달 공개된 공동주택 공시가격 초안보단 0.03포인트(p) 낮아졌지만, 전년 공시가격 변동률 5.98%와 비교하면 대폭 상승한 수치임은 여전하다.전문가들은 공시가격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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