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26일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임시총회에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지자체장, 자문위원 등 26명이 자리한 가운데 비대면 형태로 열렸으며 주요 안건은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조직 운영 및 포럼 임원 추가선임에 관한 것으로 성 구청장은 백군기 용인시장과 함께 고문으로 선임됐다.남북교류협력 포럼은 전국 시군구 차원의 남북교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남북도시 간 교류 추진을 지원하는 정책협의 기구다. 지난달 16일 성동구 소재 소월아트홀에서 창립총회가 열렸으며 3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가입, 염태영 수원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8106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4/38106_25493_4214.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