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 대표 예비경선에서 신진 주자 가운데 이준석 후보(36)가 유일하게 생존하면서 30대 당대표에 한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온다.황우여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8일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예비경선에서 나경원·이준석·조경태·주호영·홍문표(가나다 순) 후보 등 5명이 통과했다고 밝혔다.김웅·김은혜·윤영석 후보는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신진-중진 구도로 치러지고 있는 이번 당대표 경선에서 초선 후보였던 김웅·김은혜 후보가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이 후보는 유일하게 예비경선을 통과했다. 득표율과 순위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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