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00타는 깨고 보자 ‘골프에 미치다’ 출간

 출판사 박영사는 골프 셋업부터 숏게임까지 쉽게 배울 수 있는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교습서 ‘골프에 미치다’(이주호 지음)를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골프에 미치다는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정확한 이해를 돕고, 중급자에게는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개개인의 숙제를 풀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이 책은 골프를 잘 치고 싶은 아마추어가 가장 궁금해하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을 Q&A 방식으로 서술했다. 특히 질문마다 설명과 함께 이해를 돕기 위한 동영상 QR 코드를 삽입해 전문성은 높이고, 휴대가 쉽도록 책 두께를 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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