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상의회장, 미 참전용사에 허리 굽혀 인사…'추모의 벽'에는 100만달러 기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방미 기간 동안 경제외교에 이어 한미 우호관계 강화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 나섰다.대한상공회의소와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24일(이하 현지 시각) 오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앞에서 열린 '한국전 영웅 추모식'에 참석해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의 희생을 기렸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식에는 참전용사 20여명과 프랭크 블레이크 조지아주 한미친선협회 이사장, 박선근 애틀랜타 한미우호협회장, 래리 엘리스 전 미 육군 예비역 대장, 톰 카든 조지아주 방위군 소장 등 10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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