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당대표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로써 출마를 공식화한 당권주자는 총 1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나 전 의원은 19일 뉴스1과 통화에서 당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다.그는 앞서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도 "거의 마음을 굳혔다"며 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22일 전에는 출마선언을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정권을 교체하는 것이 국민의 여망"이라며 "백의종군부터 정말 여러 가지 형태의 제 역할을 고민했고,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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