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지방자치단체 부지를 활용해 청년과 신혼부부에 주택 1만호를 공급하고 송영길 대표의 '누구나집' 프로젝트를 시범 추진하기로 했다.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2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주택 공급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부동산특위가 이날 내놓은 주택 추가 공급대책은 크게 다섯 가지로 Δ도심복합개발 Δ시범사업 부지확보 Δ기존 공공택지 활용 Δ리모델링 Δ기반시설 이전 등이다.세부적으로 지자체에서 제안한 복합개발부지와 이전공공기관부지에 청년·신혼부부 주택 1만호를 공급하기로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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