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의조·황희찬에 2002년생 정상빈까지…정예 벤투호가 뜬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황희찬(라이프치히), 이재성(홀슈타인 킬) 등 최정예 멤버를 투입한다.벤투 감독은 24일 오전 11시 경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 나설 28인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했다.주장 손흥민과 간판 스트라이커 황의조를 비롯해 남태희(알사드), 손준호(산둥), 김민재(베이징 궈안) 등 기존의 주축들이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리그서 활약 중인 김신욱(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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