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2021년도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사업 전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2021년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 기념식을 20일 진행했다.이번 교통비 지원사업은 희귀질환 환자들의 질환 극복을 응원하는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사업부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희귀질환 7,000-얼룩말 캠페인(이하 얼룩말 캠페인)’ 중 하나로 진행되며, 지난해 이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이태영),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김린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가 함께 참여한다.한국화이자제약은 사업 진행을 위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8996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5/mn_38996_20210524115945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