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2021년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새롭게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안심 일자리 151명, 희망근로 75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6명 등 총 232명이다.모집 대상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 용산구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안심 일자리 세부사업으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 종합행정타운 방문자 관리, 전통시장 방역 및 환경정비, 이태원 관광특구 지원, 골목길 환경정비, 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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