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주점 살인' 허민우가 몸담았던 '꼴망파' 35년된 인천최대 조폭

 40대 손님을 살해 후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노래주점 업주인 허민우(34·남)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가 가담해 활동하던 폭력조직인 '꼴망파'에 관심이 쏠린다.18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허민우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범죄단체 가입·활동 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와 더불어 2023년 2월까지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20시간의 사회 봉사 명령도 내려졌다.당시 사건 판결문에는 허민우가 몸담았던 '꼴망파'에 대해서도 언급됐다.꼴망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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