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4년 간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5억원 가까이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무주택자의 대출 완화 규모가 4000만~6000만원에 불과해 내 집 마련이 절실한 서민들의 변죽만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31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무주택자가 집을 사기 위해 대출을 받을 때 적용받는 LTV 우대 폭을 현재 10%포인트(p)에서 최대 20%p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개선안을 적용하면 서울과 같은 투기·과열지구의 LTV 한도가 50%(기본 40%+우대 10%)에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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