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민중이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4월 여행. 신나서 수영복을 두 개나 가져갔는데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말라고 닦달하는 친구 때문에 테라스 벤치를 선베드 삼아 누워 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민중은 테라스에 있는 선베드에 드러 누워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사진=권민중 인스타그램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9221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5/39221_26132_922.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