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오너 경영 '침몰'...소비자 마음 되돌릴 수 있을까

 최근 잇따라 구설수에 오르면서 남양유업이 오너 경영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남양유업은 2013년 본사 직원이 대리점 직원에게 폭언하며 물량 밀어내기 갑질을 했다가 적발되면서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이후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되는 등 부정적인 이슈가언론에 자주 노출되면서 부정적인 기업 이미지는 소비자들에게 깊이 심어 들었다. 결정적 한방은 최근 불가리스가 코로나19 활성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무리한 홍보는 사회적 지탄을 받는 참사로 이어졌다.이제 홍원식 전 회장을 비롯한 남양유업 오너가(家)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9227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5/39227_26136_3124.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