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행복한 도시’를 펴냈다.이 책은 30년 가까이 도시개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전문가의 눈으로 그리고 한 사람의 시민의 눈으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더 나은 도시의 모습을 찾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한다.부의 불평등은 갈수록 심해지고 도시 공간도 점점 더 집중화되고 계층화되고 있다. ‘우리’라는 연대 의식은 갈수록 희미해지고 서로에 대한 무관심만 더해 가고 있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변화의 파도가 도시로 밀려오고 있다. 도대체 우리 도시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저자는 이러한 도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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