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지난주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유인하기 위한 메시지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여전히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반면 북한은 최우방국인 중국과의 '접촉'은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미·대남메시지를 내놓지 않고 있는 그 의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리룡남 중국주재 북한대사는 27일 중국 베이징 소재 댜오위타이 영빈관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났다. 리 대사가 왕 위원을 만난 건 지난 2월 부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보면 리 대사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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