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윤석열, 文대통령에게 '조국만 도려내겠다' 보고"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1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과거 조국 사태 수사 당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국만 도려내겠다'라고 보고했는데, 당시만 해도 '역심(逆心)'까지 품진 않았단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 전 총장은 서초동 '조국 대첩'을 거치며 '어차피 호랑이 등에 탔구나' 싶었을 것이고, 이왕 내친 김에 문 대통령을 향해 돌진한다"면서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 '월성원전 조기폐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8858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4/mn_38858_20210519000934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