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어르신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었다.어르신들이 구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수혜자들의 의견과 욕구를 신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기념촬영, 활동 안내·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주민복지국장, 위촉단원 등이 자리했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구는 지난 3월 어르신 모니터링단 참여자를 공개모집했다. 고령친화 정책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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