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열공' 윤석열, 반도체 견학…"저게 바이든 들었던 웨이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반도체 연구소를 방문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전문가들로부터 기초지식 설명을 들은 윤 전 총장은 반도체 분야 인력 확충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윤 전 총장은 지난 17일 서울대 반도체 공동연구소를 방문해 3시간가량 시설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분야 권위자인 정덕균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석좌교수와 이종호 연구소장이 동행했다.지난 3월4일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난 이후 두 달 넘게 잠행을 계속하고 있는 윤 전 총장은 야권의 가장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고 있지만 외부에 모습을 일절 드러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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