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대대적인 검찰 조직개편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검찰총장 취임 전 검찰 인사위원회를 여는 것으로 두고 검찰 내부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검찰 인사 과정 중 '인사·기준 원칙 마련(인사위)'와 '구체적인 인사안에 대한 총장 의견 청취' 단계를 분리시킴으로써, 인사 권한이 전적으로 법무부 장관에 있다는 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한편 인사 폭을 크게 늘릴 방안을 구상 중인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또한 조직개편을 통해 검찰의 직접수사 권한을 대폭 줄이고 동시에 인사를 통해 정권 말 정치권을 향한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911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5/mn_39115_20210526160837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