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당정이 세종시 공무원 및 공공기관 등 직원들에 대한 아파트 특별공급을 전면 폐지하는 가닥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다.최근 유령청사 및 특공 논란의 중심에 선 관세평가분류원 직원들이 이곳 인근의 아파트에 주로 특공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분양가 대비 시세는 10억 가까이 뛴 것으로 알려졌다.당정은 세종시의 정주여건이 개선된점과 함께 최근 관세평가분류원 유령청사 및 직원 특공 논란 등을 놓고 과도한 특혜라은 점에 인식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세종시 나성동에서 정부세종청사 방향으로 바라본 신축 아파트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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