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보다 재난지원금…권칠승 장관 "급한 불부터 끄자"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국회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손실보상제 논의보다 5차 재난지원금을 활용해 소상공인에 "급한 불을 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또 권 장관은 복수의결권, 스톡옵션 활성화 등을 통해 제2벤처붐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중대재해법은 앞으로 현실에 맞춰 즉각 개정하고, 중고차 문제는 장기화 될 경우 행정 절차에 돌입하겠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최저임금 문제는 아직 답변할 상황이 아니라며 즉답을 피했다.권 장관은 27일 오전 서울 강남 마루180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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