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6일 오후 3시 용문전통시장(효창원로 40길 13 일대)에서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발대식을 열었다.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박가나) 출범을 기념하고 시장 상인과 이용 주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행사는 개회식,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 경과보고, 착수보고, 상인회 의지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용문시장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서 특성화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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