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 법사위' 위원장 없고, 간사 바꾸고…청문회 논의도 파행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0일 '사회권'을 두고 여야 간 치열한 대치상황이 이어지고 있다.오는 26일로 예정된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벌써부터 신경전이 가열되는 양상이다.이날 법사위 전체회의는 여야가 합의한 99개 민생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시작 전부터 '사회권'을 놓고 여야 공방전이 계속됐다.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김오수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과 법안 처리를 위한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백혜련 의원에게 사회권을 위임했다.국회법 제50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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