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 대도서관 갑질 논란

 유명 유튜버 대도서관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대도서관이 운영하는 제작업체 전 직원들이라는 누리꾼들 폭로가 이어졌다. 대도서관의 갑질·폭언 내용이 주를 이뤘는데, "겉과 속이 다른 회사" "인재를 부품으로 취급하는 회사" "대표(대도서관)가 사람을 업신 여기는 회사" 등 비판이 줄을 이었다.이에 대해 대도서관은 "오늘보다 제 스스로를 되돌아본 날이 없는 것 같다"며 "그만둔 직원 7명 중 연락이 닿은 4명과 회사에 남은 5명에게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퇴직한 7명 중 3명은 연락이 안 돼 이후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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