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이한 1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18을 언급하니, 젊은 시절 전두환 장군이 떠오른다”며 두 사람의 비교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 의원은 “30여년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둘의 모습은 많이 겹쳐 보인다”는 말을 시작으로 “전두환 장군은 12·12와 5·17 두 차례에 걸쳐 거사를 감행한다”며 “12·12까지만 해도 전두환 장군이 ‘대권’을 꿈꾸지는 않은 듯 하다. 그보다는 자신이 끔찍이도 사랑하는 ‘하나회’를 지키기 위해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에게 선공을 날렸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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