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2월 식재료와 간편식 전문 온라인몰로 시작한 마켓컬리가 배우 박서준을 광고모델로 가격 경쟁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방, 뷰티, 가전제품 등 품목을 넓히며 영토를 넓히고 있다이같은 확장에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 이유는 주력인 식품만으로는 외연을 확장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과 증시 상장을 앞둔 만큼 몸값을 더욱 키우려는 목적으로 보인다올해 초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올 연말 전에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은행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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