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이 20일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온렌딩 우대금융 프로그램’을 도입·시행한다고 밝혔다.해외온렌딩이란 수은이 약정이 체결된 중개금융기관(시중은행 등)[1]에 정책자금을 제공하면 중개금융기관이 자체심사를 거쳐 대상기업에 필요자금을 대출해주는 간접금융상품이다.수은이 이날 발표한 신규 프로그램은 △K-뉴딜 중소기업[2] 우대 △K-뷰티, 비대면, 방역 등 신흥 수출 트렌드를 반영한 유망수출기업[3] 우대 △연 수출규모 20억원 이하 중소기업을 위한 수출초기기업[4] 우대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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