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1등구 용산의 명예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풍수해 대책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지난 26일 용산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린 ‘2021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에서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이같이 말했다.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풍수해 안전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구는 지난 15일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재대본)를 구성했다. 상황 발생 시 28개 부서(기관) 13개 실무반이 상황총괄, 재난홍보, 행정지원, 교통대책, 의료방역, 응급복구 등 대응에 나선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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