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18일 이태원 창의 어린이공원(이태원동 290-9)에서 ‘SOS(Save Our Seoul)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했다.이번 챌린지는 아동학대 예방,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서울시의회가 처음 시작했다. ‘#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라고 적힌 현판을 들고 사진 촬영,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된다.성장현 구청장은 박주현 용산경찰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 후속 주자로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추천했다.성장현 구청장은 “최근 들어 정말 가슴 아픈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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