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건희 미술관' 유치 본격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이건희 미술관’ 용산건립을 정식으로 요청했다.시설 설치 장소로는 용산가족공원 내 문체부 소유 부지(용산동6가 168-6)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부지는 남산-한강을 연결하는 녹지축 한 가운데 위치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과 가까워 향후 용산국가공원 조성 시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여기 더해 이건희 미술관이 신설되면 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구는 내다보고 있다.지난 4월에는 용산구 일대 57만㎡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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