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D원안 국가철도망 반영을"… 4개 기초 단체장 입장문 발표

 장덕천 부천시장·정하영 김포시장·이정훈 강동구청장·김상호 하남시장이 21일 오전 9시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시민단체와 함께 GTX-D 원안노선 사수 촉구를 위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이번 공동입장문 발표는 지난 4월 22일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서 경기 부천·김포·하남시와 강동구가 건의한 GTX-D 원안노선 미반영에 따른 것이다.이들은 입장문에서 "대한민국의 중추인 수도권은 교통난이 매우 심각해 국가경쟁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며 "수도권 서부권인 김포, 부천과 수도권 동부권인 강동과 하남 주민들은 교통문제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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