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국산 최초의 미용필러 ‘이브아르(YVOIRE)’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의료진 60여 명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글로벌 고객들의 참여를 위해 LG화학이 구축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생중계됐다.이날 오프닝 스피치에 나선 LG화학 김혜자 에스테틱사업부장은 “이브아르의 10년 성과를 통해 확보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모양 안정성(필러 시술 부위의 안정적인 모양 유지)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와이솔루션 제품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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