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일각에서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당내에서 큰 공감의 흐름이 형성되지 않고 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1월 이 부회장 구속 당시만 해도 민주당에서는 브리핑 자료를 통해 '정경유착 부끄러운 과거 끊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지만 최근 일부 의원들 사이에서 이 부회장의 사면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찬성 쪽에서는 미·중 간 무역 갈등과 반도체 패권 전쟁에서 이 부회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이유를 든다. 사면으로 삼성의 반도체 투자와 백신 스와핑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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