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주간 변이 바이러스 검출 267명…델타형 73명

 최근 1주간 델타형(인도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서 73명 추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집단감염과 관련성이 있는 사례도 4건으로 수도권에서 발생했다.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1주간 추가로 확인된 주요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267명이다"면서 "알파형이 189명, 베타형이 1명, 감마형이 4명, 델타형이 73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들 267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71명은 해외유입 사례였으나 196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밝혀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0209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6/mn_40209_20210628153830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