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1년 꿈나무장학생 391명 선발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21년 꿈나무장학생 391명을 선발, 장학금 1억5780만원 지급을 마무리했다.초등학생 121명, 중학생 135명, 고등학생 135명이다. 1인당 지급액은 30~50만원.장학금 성격은 일반, 지역사회 봉사, 성적 우수, 예체능 특기로 구분했다. 가정환경, 성적에만 기준을 두지 않고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살린다는 취지다.장학증서 수여는 각 동별로 이뤄졌다. 장학금은 개인별(학생, 학부모) 계좌로 입금했다.구 관계자는 “지난 3월 구청장 방침을 수립, 장학생 추천 접수, 장학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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