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4사 "분류인력 추석까지 최대 4000명 투입…탄력근로 적용" 가닥

 한진과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현장 분류인력을 택배 성수기인 추석 무렵까지 각각 1500~2000명 투입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이는 1차 합의 때보다 3~4배 가량 늘어난 규모다. 근로시간 단축 문제는 택배업의 특수성을 감안해 주당 60시간 안에서 요일별로 탄력 적용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등 택배4사는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사회적 합의기구 회의에서 이같은 방안을 논의, 이같은 큰 틀에 대해 합의했다.먼저 한진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 연말까지 분류인력 각 3000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981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6/mn_39810_20210616131208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