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이 비활성화 된 지 하루 만에 복구됐다.30일 윤 전 총장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페친 추가 요청이 많이 들어와 비활성화됐다고 한다. 폭발적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윤 전 총장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공정의 가치를 기필코 다시 세우겠다. 산업화와 민주화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국민, 그 국민의 상식으로부터 출발하겠다”라며 내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사진=윤석열 페이스북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0304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6/40304_26805_123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