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후 처음 컴백하는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치맛바람'으로 정주행을 노린다. 이들은 새로운 '서머 퀸'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각오다.브레이브걸스는 1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5집 '서머 퀸'(Summer Queen)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지난해 8월 '운전만해' 이후 10개월 만에 돌아온 브레이브걸스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서머 퀸'을 내놓는다. 특히나 역주행 이후 첫 컴백이라 이목이 쏠린다.이들은 2017년 3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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