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대권행보에 속도를 내면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빠르게 쫓아가는 모습이다. 그동안 1강을 유지해온 윤 전 총장이 주춤하는 사이, 최 전 원장은 지지율 상승세를 기록하며 윤 전 총장과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16일 발표된 현대리서치 여론조사(서울신문 의뢰)에 따르면 지난 12~14일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27.2%, 윤 전 총장 26.8%를 각각 기록해 접전 양상이었다.3위는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16.0%를 기록했다. 4위는 최 전 원장으로 5.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그 뒤를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0897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6/mn_40897_20210716162728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