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미군부대 용산기지 일부(50만㎡) 반환에 관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장 공동성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말 용산기지 내 2개 체육시설 부지(5만3418㎡)가 정부에 반환된 데 이어 내년 초까지 약 50만㎡ 규모 부지가 추가로 반환된다”며 “지역의 최고 숙원사업인 용산국가공원 조성이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또 “온전한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구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며 “미군기지 주변 지하수 수질검사 등을 통해 환경오염 실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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