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해야…8월 광화문광장 공사 본격화"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을 다른 장소로 이전 설치하거나 광화문 광장 조성 공사 후 추가 설치하는 것은 협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철거 입장을 분명히 했다.서울시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에 설치돼 있는 세월호 기억공간이 철거된다고 해도 세월호의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은 결코 잊지 않겠다"며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일정이 예정대로 추진돼 조속히 시민 모두의 광장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기억 및 안전전시공간' 철거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서울시는 "2019년 4월 개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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