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빙고동 주택해충 방역사업 '호응'

 “더위도 더위지만 여름에는 모기랑 바퀴벌레가 많아서 생활하기 힘들죠. 동에서 이렇게 나와서 방역까지 해주니까 정말로 고맙네요” 용산구 서빙고동에 사는 박동현(가명)씨 이야기다.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주민센터(동장 김승규)가 주택해충 방역사업 ‘출동! 서빙Go 방역봉사단’ 운영으로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민-관 연대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 일환이다.방역 대상은 지역 내 주거취약 저소득가구 130세대다.이 중 상태가 심각한 20세대를 선정, 전문 방역업체(올바른 환경)와 서빙고동 직원, 새마을지도자회가 19~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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