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일차의료기관 기반 생명존중사업 본격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1년 자살예방사업의 하나로 ‘일차의료기관(의원) 기반 생명존중사업’을 본격화하고 나섰다.지역 내 지정 일차의료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필요시(의사가 판단하여) 우울 검사, 자살위험성 평가를 진행, 위험군에 대한 모니터링, 면담, 응급출동을 이어가는 방식이다.선별검사 도구로는 한글판 우울증 선별도구(Patient Health Questionnaire-9, PHQ-9), 노인 우울증 척도검사(Short From of Geriatric Depression Scale, S-GDS), 자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0874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7/40874_27164_1758.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