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중기부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 선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이태원관광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2021년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스마트 시범상가는 소상공인 점포에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 기술을 도입, 매출 증대를 이끌고 이를 전국 단위로 확산시키기 위한 거점 상가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상가 내 스마트 사이니지(시범상가 내 상점 위치, 취급제품, 지역명소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장치)와 키오스크(비대면 주문결제 시스템) 설치, 경영효율화 서비스, 스마트 오더(모바일 예약·주문·결제 시스템) 도입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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