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32)이 루머를 해명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오또맘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이상 못참겠다"며 "제가 더이상 제 가슴 아픈 과거사를 이슈가 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무시하고 참았다"고 말문 열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오또맘은 "전 제 아이를 가지고 감성팔이 한 적 없다. 네, 당당하다. 저는 진실로 다 해명을 했다. 저는 조건만남에 응한 적도 없고 누군가를 만난 사실이 없다"며 "김용호 부장님께서도 이 부분은 사실이 아니라고 방송에서 말씀하셨는데 다른 의미로 해석하신 분들이 많다. 정말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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