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고 스마트폰 거래액만 1000억원 스마트폰 출시 경쟁에 판 커지는 중고폰 시장

 차세대 폼팩터를 내세운 갤럭시 Z 시리즈가 선전하는 가운데 15일 아이폰13 시리즈가 공개되며 중고폰 시장도 덩달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품질이 보장된 중고·자급 단말기를 더욱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중고거래 플랫폼이 등장하며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실제로 스마트폰은 번개장터 내 거래액이 약 1000억원에 달하며, 올해 상반기 단일 카테고리 거래액 기준 가장 많이 거래된 아이템이었다.◇인기 중고 스마트폰 부동의 1위 아이폰, ‘시세 방어’도 1등 여전히 터치ID 찾는 소비자도아이폰은 지난해와 올해 번개장터 인기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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