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父, 김만배 누나에 집 싸게 팔았다"…尹측 "억지방송, 법적 대응"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90)가 서울 연희동 주택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씨 누나 김모씨(60)에게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했다는 보도가 29일 나왔다.해당 의혹을 보도한 매체는 '뇌물 정황'이라고 주장했지만, 윤 전 총장 측은 "윤 명예교수는 계약 상대방이 '천화동인 3호'에 투자했는지 알 수 없었다"며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인터넷매체 '열린공감TV'는 전날(28일) 윤 명예교수가 2019년 4월 연희동 자택을 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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