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5일 "주어진 임기를 다하지 못하고, 도지사로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아쉽고 송구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서 사퇴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저는 도민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민주주의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 집단지성의 힘을 믿고 경기도지사직에서 물러나 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고자 한다"면서 이같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이 지사는 "138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50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나라의 대표일꾼이 되고자 한다"며 "한없이 무거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10/mn_44375_20211025120028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