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전국 곳곳에 설치되며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과 부산, 충북, 포항 등에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노 전 대통령의 고향인 대구에는 분향소가 4곳으로 확대 설치됐다.28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분향소의 첫 조문객은 오세훈 서울시장이었다. 오 시장은 이날 보좌진과 함께 분향소를 방문해 방명록에 '평안히 영면하소서'라고 남겼다.노 전 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했다는 윤모씨(63)도 이날 오전 9시5분쯤 분향소를 찾았다. 윤씨는 "잘못된 부분도 있지만 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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